오티비는 기획부터 영상 제작, 퍼널 운영까지 직접 설계하는 팀입니다.
단순 작업자가 아니라, 맥락을 읽고 결과를 만드는 경력자와 장기 협업합니다.
클라이언트 제안, 미팅, 견적 협상은
오티비가 중심이 되어 운영합니다.
수정 기준과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회사가 정리하고 조율합니다.
단발 외주보다 지속 가능한 협업 구조로
프로젝트 공백 리스크를 낮춥니다.
대기업·공공기관·브랜드 실전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콘텐츠 에이전시
좋은 사람을 찾기 전에, 먼저 좋은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미 검증된 운영 시스템 안에서 크루의 판단력과 크리에이티브가 더 크게 쓰이도록 설계합니다.
"이 부분만요."
"아무래도 처음 버전이 낫겠어요."
"색감도 좀 바꿔주세요."
"처음부터 다시 해주실 수 있을까요?"
다섯 번째 수정인데
단가는 그대로예요.
포트폴리오 돌리고,
미팅 잡고, 견적 깎이고.
작업보다 영업하는 시간이 더 길어요.
정작 편집은 언제 해요?
저희 업은 성수기에는 일이 터져요.
밤샘에 밤샘.
근데 비수기는 달라요.
연락이 뚝 끊기죠.
마음 졸이며
광고도 돌려보지만...
여전히 연락은 안 와요.
영상 일을 오래 할수록 느끼게 됩니다.
좋은 결과물은 개인 역량만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걸요.
브리프 없이 시작하고, 수정 기준은 흐리고,
영업과 커뮤니케이션 부담까지 제작자가 다 떠안으면
실력 있는 사람일수록 더 빨리 소모됩니다.
그래서 오티비는 사람보다 먼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영업·PM 운영·정산·커뮤니케이션 기준은 회사가 맡고,
크루는 기획과 제작 판단에 더 집중할 수 있게요.
좋은 제작자가 반드시 좋은 영업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클라이언트 제안, 일정 조율, 견적 협상 같은 앞단 운영은 회사가 맡습니다.
크루는 기획과 제작 판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준 없는 수정은 결과물보다 사람을 먼저 지치게 합니다.
오티비는 PM이 수정 흐름과 커뮤니케이션을 정리합니다.
계약 범위, 우선순위, 전달 방식이 정리된 상태에서
편집과 기획이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제작자가 감정 소모까지 떠안지 않도록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관계도 끝나는 방식으로는
좋은 결과물이 반복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티비는 처음부터 파트너십 관점으로 협업합니다.
지금 함께하는 크루와도 프로젝트 단위가 아니라
장기 협업 구조 안에서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크루의 이해도와 판단력이 쌓일수록,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오티비가 찾는 건 '손'이 아니라 '판단력'입니다.
급하게 사람을 채우는 게 목적이라면 이런 페이지를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브랜드 맥락을 읽고, 기획 의도를 이해하며,
결과물의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니어 크루를 찾고 있습니다.
오티비와 협업하면 달라지는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포트폴리오 배포, 미팅 조율, 견적 협상까지 직접 대응
영업·견적·미팅은 오티비가 중심이 되어 운영
의견이 계속 바뀌고, 편집자가 직접 감정 소모까지 부담
수정 흐름과 커뮤니케이션을 회사가 정리하고 조율
단발 외주 위주라 일정과 흐름이 계속 흔들림
단발로 끝내지 않고 파트너십 관점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기획 의도가 반영되지 않고 전달받은 작업만 수행
크루의 아이디어와 제작 판단이 실제 프로젝트에 반영될 수 있음
일정이 흔들리거나 정산 기준이 모호해 불안정함
확정된 조건과 일정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
대표 작업 1개와 기획 의도를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단순 툴 숙련도보다 판단력과 맥락 이해를 봅니다.
작업 방식, 커뮤니케이션, 협업 툴, 일정 운영 기준을 맞춥니다.
서로 오래 갈 수 있는 방식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준이 맞으면 프로젝트 또는 장기 협업으로 연결합니다.
핏이 맞는 크루와만 파트너십을 확장합니다.
우리는 많이 뽑는 팀보다, 오래 갈 사람을 찾는 팀에 가깝습니다.
포트폴리오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건, 그 작업을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판단입니다.
개인 프리랜서, 1인 프로덕션, 소규모 팀 모두 가능합니다
• 기획 의도를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분
• 브랜드 맥락을 읽고 편집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분
• 장기 협업과 일정 책임을 중요하게 보는 분
• 피드백과 협업 툴 기반 운영이 익숙한 분
• 단기 부업성 프로젝트만 찾는 분
• 전달받은 작업만 수행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분
• 일정 공유, 피드백 반영, 협업 툴 사용이 어려운 분
• 기획보다 단순 편집량 위주로만 일하고 싶은 분
브랜드·기업·기관 대상 실전 영상 유형
기획안을 냈더니 "그냥 대본대로 해주세요"라는 말에 입을 다물었던 적 있으시죠.
자신 있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외주 편집자라서 제안할 기회조차 없었죠.
크루님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로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
그 결과물이 실제 캠페인이 됩니다.
"내 이름을 걸고 기획한 영상이 세상에 나가는 경험."
그 경험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우리가 찾는 바로 그 파트너입니다.
각자 잘하는 것에 집중할 때,
가장 오래, 가장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협업 기준이 맞는 분께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연락드릴게요.
보통 영업일 기준 1~2일 내 검토 후 회신합니다.
건별로 단가를 깎고 매번 새로 영업해야 하는 일반 외주와 달리, 오티비 파트너십은 기준이 맞는 크루와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연결합니다. 영업, 기획, 계약 방어, 자금 회수 등은 오티비가 전담하며 파트너는 본연의 '편집 퀄리티'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단순한 툴 숙련도(프리미어, 에펙 등)보다 '왜 이 영상을 이렇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기획 의도와 판단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타겟과 목적에 맞는 레퍼런스를 찾고, 템포와 컷 전환을 의도에 맞춰 구성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공식적인 이력서나 경력 증명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에 준하는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대표 포트폴리오'와 해당 작업의 '기획 의도'를 통해 판단합니다. 학력, 나이, 지역보다는 결과물의 맥락과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봅니다.
오티비 PM이 클라이언트의 무리한 수정이나 계약 외 범위를 1차로 방어합니다. 파트너에게는 명확한 수정 지시서(피드백 문서) 형태로 정리되어 전달되며, 납득하기 어려운 수정 지시로 인한 감정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참여한 프로젝트 단위 및 역할(기획, 편집, 모션 등)에 따라 사전 협의된 단가로 정산됩니다. 5년 동안 단 한 번의 정산 지연 없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투명한 정산 절차를 보장합니다.
네, 지원 가능합니다. 개인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촬영부터 디자인, 편집까지 소화 가능한 1인 프로덕션 및 소규모 팀(2~4인) 모두 환영합니다. 협업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기준과 퀄리티의 일치'입니다.
현대자동차, KT, 한국관광공사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부터 성장하는 브랜드의 프로젝트를 다룹니다. 브랜드 필름, 홍보 영상, 유튜브 콘텐츠, 퍼포먼스 마케팅 광고, 모션그래픽 등 24가지 이상의 유형을 다룹니다.
포트폴리오와 기획 의도를 꼼꼼하게 검토한 후, 보통 영업일 기준 1~2일 내에 남겨주신 연락처로 개별 회신을 드립니다. 핏이 맞다고 판단되는 분과는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단한 핑퐁 대화를 시작합니다.